金應慶
1891-05-26 ~ 1939-07-2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응경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의주(義州) 사람이다. 1919년 3월 9일(음) 평북 의주에서 만세 운동을 주도하는 한편 일본 경찰주재소를 습격 파괴하고 피신하여 만주 유하현(柳河縣)에서 조직된 대한독립단의 지단에 입단하여 활동하였다. 1920년 5월에는 독립군 중대장으로서 평북 일대에서 군자금을 모집하다가 1921년 1월(음)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동년 5월 25일 평양복심법원에서 소위 강도·가옥침입 제령(制令) 7호 위반이라는 죄명으로 징역 7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1924년 8월에 출옥하였으나 고문의 여독으로 계속 고생을 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8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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