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義景
1898-01-13 ~ 1970-03-26·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渭景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의경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선산(善山) 사람이다. 그는 1919년 4월 12일 선산군(善山郡) 도개면(桃開面)에서 권오환(權五煥)·이원길(李元吉)·박희목(朴喜穆)·전용신(田容信) 등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하기로 결의하고 이날 오전 5기경에 선산장터에서 시위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를 벌이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같은 해 5월 2일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2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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