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任天
(1872)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임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6일 경북 김천군(金泉郡) 개령면(開寧面) 동부동(東部洞) 뒷산에서 독립만세를 불렀다. 전국 각지에서 독립을 염원하는 민족의 함성이 높아 가자 개령면 동부동 동민들은 3월 24일, 4월 3·4·6일, 4차례에 걸쳐 동부동 뒷산에서 독립만세를 부르고 시위를 전개하였는데, 김임천 등은 4월 6일 밤 뒷산에서 독립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이로 인하여 김임천은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4월 28일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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