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自點
미상 ~ 1651·조선
이명·자·호 성지(자), 낙서(호)
인조반정 공신으로 영의정까지 올랐으나 소현세자·강빈 옥사에 관여했고 청나라와 결탁해 권력을 유지했다. 효종 즉위 후 실각해 유배되었고, 1651년 아들의 역모 사건에 연루되어 처형되었다.
공식자료, 원문 사료, 족보, 당사자·가족의 진술 등 강한 근거로 확인한 정보입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김자점 항목 높은 신뢰도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성지(成之), 호는 낙서(洛西).”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자료센터
인물관계정보(만가보) 높은 신뢰도
양쪽 계보가 공통조상까지 기록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김구金九
1876-08-29 ~ 1949-06-26
김을동
1945년생
김혜순
1955년생
김양
1953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