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載明
1885-07-13 ~ 1977-11-2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재명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예천(醴泉) 사람이다. 1910년 5월 10일경에 최성천(崔聖天)·한명만(韓明萬)·김상태(金相泰) 등과 같이 안동군(安東郡) 후북면(後北面)에서 일군과 교전하면서 적 수 명을 사살하고 출동하는 일군을 습격하여 큰 피해를 입히는 등 영주(榮州)·예천 등지를 주무대로 활동하며 많은 전과를 거두었다. 이어 같은 해 7월 18일에는 안동의 사립학교 협동학교(協東學校)를 습격하여 의병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취한 교사(敎師) 안상덕(安商德)등 수 명을 사살하고 출동한 일군과 교전을 벌였다. 그러나 같은 해 12월 영주군 평은면(平恩面)에서 일군에세 붙잡혀 같은 달 23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소위 강도 살인죄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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