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在淳
1893-02-10 ~ 1969-12-1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금광재순(金光在淳)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재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4일 충청남도 홍성군 금마면(金馬面)의 만세운동은 크게 일어났다. 약 500명의 금마면 면민들은 각 마을 주위에 있는 산에 올라가 불을 놓고 독립만세를 외쳤다. 가산리에 거주하던 김재순 등은 독립만세운동에 전개하였다. 4월 초순 금마면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여 홍성경찰서(洪城警察署) 경찰에 체포된 그는 1919년 4월 8일 홍성경찰서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태(笞) 30도(度)의 즉결처분에 처해져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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