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政植
1888-06-10 ~ 1941-04-2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正植, 金郁伊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정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안동(安東) 사람이다. 1907년 김동삼(金東三)·유인식(柳寅植) 등이 안동 임하(臨河)에 설립한 협동학교(協東學校)에서 수학하였다. 국망(國亡) 직후 안동의 유력인사이던 이상룡(李相龍)·김대락(金大洛) 등이 시국을 통탄하며 서간도로 망명하자, 그도 역시 백부(伯父) 김대락을 뒤따라 서간도 유하현(柳河縣)으로 이거(移去)하였다. 이곳에서 그는 백부의 독립운동을 보좌하면서 독립군 기지건설에 참여하였으며, 1919년 이후에는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에 가담, 활동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3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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