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政煥
1878-08-02 ~ 1927-11-0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정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북 보은(報恩) 사람이다. 평소 애국의 일념이 남달리 강하였던 그는 경술국치후 흑의삭발(黑衣削髮)을 단호히 거절하고 불납세(不納稅)·불응역(不應役)으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일본인 관리를 보면 곤봉과 도기 등을 휘두르며 대항하여 일제로부터 10여 차례나 구금을 당하기도 하였다. 그후 1919년 3월 1일 독립만세시위를 주도했으며 일제에 의한 가산(家産) 차압이 수차례 있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투쟁하다가 일제의 극심한 탄압으로 처자마저 구금당하자 1927년 11월 2일 통한을 삼키며 자결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6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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