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鍾錫
1874-10-12 ~ 1936-03-1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종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부여군(扶餘郡)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독립선언서를 배포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김종석은 1919년 3월 2일부터 충남 부여군(扶餘郡) 부여면(扶餘面) 천도교교구실에서 서울에서 익산군(益山郡)과 논산군(論山郡) 천도교구를 거쳐 온 독립선언서를 전달 받았다. 김종석은 이를 천도교구실에 있던 교인들과 나누어 갖고 그날 밤 각 지역에 배포하였다. 이로 인해 김종석은 체포되어 1919년 4월 4일 공주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6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