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鍾淳
(188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종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만주에서 조직된 중흥단(中興團)을 지원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중흥단은 중국 통화현(通化縣) 칠도구(七道溝)에서 백인균(白寅均)을 중심으로 설립된 항일 무장독립운동 단체로 칠도구에 본부를 두고 통화현 남부와 집안현(輯安縣) 노령(老嶺) 이남을 근거로 무장활동과 군자금 모집에 힘썼다. 주로 청장년들을 중심으로 동포의 단결과 군자금 모집 등 효과적인 독립투쟁 전개에 노력하고자 하였다. 김종순은 1919년 음(陰) 7월 황해도(黃海道) 신계군(新溪郡) 적여면(赤余面)에 거주하면서 중흥단의 참모(參謀) 이근석(李根奭)을 도와 활동하다가 체포되어, 평양지방법원 해주지청에서 징역 6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0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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