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周鳳
1889-07-24 ~ 1981-03-21·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주봉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안동(安東) 사람이다. 1908년 의병(소속미상)으로 활동하다가 일군에게 패한 끝에 대열에서 이탈되고 말았다. 이어 같은 해 8월 14일 안동군 서후면(西後面)에 사는 박도일(朴道一)의 집에 들어가 화승총과 화약을 가지고 금품을 요구하다가 밀고를 받고 출동한 일헌병에게 붙잡혔다. 1908넌 9월 11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소위 강도죄로 징역 7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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