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鎭萬
1899-09-08 ~ 1943-11-12·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진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1일 경남 고성군 고성읍 장터에서 문상범(文祥範) 등 20~30명의 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 직후 체포된 김진만은 1919년 5월 26일 부산지방법원 마산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월을 받았고, 1919년 6월 14일 대구복심법원에서 공소 기각되었다. 김진만은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고 1919년 10월 16일 출옥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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