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贊元
(1917-01) ~ 1945-08-17·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찬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정주(定州) 사람이다. 1941년 광복군 제5지대에 입대하여 중국 중앙전시군사간부 훈련단 한청반(韓靑班)을 수료하였다. 1941년 1월 1일 제5지대가 해체되면서 제2지대로 편입되자 제2구대 대부(隊附)로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1945년에 중국 태원(太原) 지구에서 지하공작 중 일본군에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63년 대통령표창)이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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