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昌烈
1885-05-03 ~ 1944-12-0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창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5일 양양군 강현면 물치 장날을 이용하여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에 구장(區長)으로서 중복리(中福里) 동민을 이끌고 약 1천명의 시위군중과 함께 경찰주재소와 면사무소 앞에서 대한독립만세를 고창하고 거리를 누비며 시위 활동하다가 일경에게 체포되어 일경에게 체포되어 이해 4월 23일 강릉지청에서 실형을 받아 옥고를 치렀으며, 그후에도 일제치하에서 혹독한 소작료 등 착취를 반대하기 위하여 1927년 12월경 조직된 양양농민조합에 가입하여, 농민들의 대변기관으로 또는 농촌계몽 등에 활동하다가 1932년 10월 일경에게 발각되어 조합원 130여명과 함께 검거되기도 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0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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