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致元
미상 ~ 1908-11-11·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치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본적은 미상이나 전북 익산군 두천면(豆川面) 송정리(松亭里)에 거주하였다. 1907년 7월부터 전북 익산 일원에서 활동하고 있던 이원호의진(李元浩義陣)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 이원호는 전직 의관으로 전북 익산군 일원에 총기와 탄약을 은닉하고 두천면 송정리에 거주하고 있는 처남 김치원, 두천면 관동리(冠洞里)에 거주하고 있는 송치경(宋致京) 등의 집에 숙박하면서 활동하고 있었다. 김치원은 1907년 7월부터 이원호의진에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던 중, 1908년 11월 9일 경기도 양지군(陽智郡) 치재동(治載洞)에서 죽산(竹山) 주재 헌병 및 헌병 보조원에게 체포되었다. 1908년 11월 11일 일본 헌병에게 참살·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6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6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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