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鉉有
1881-11-27 ~ 1942-02-17·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顯唯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현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양주(楊州) 사람이다. 1919년 3월 15일 양주군 와부면(瓦阜面) 송촌리(松村里)에서 이정성(李正成)·김춘경(金春經)·김현모(金顯模)·김덕여(金德汝)·정일성(鄭一成)·이갑동(李甲同)·오성준(吳成俊)·김덕오(金德五)·이건흥(李建興) 등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덕소리(德沼里) 부근까지 시위행진을 벌이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 해 4월 25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아 공소하였으나 5월 31일 경성복심법원과 7월 5일 고등법원에서 각각 기각, 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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