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鴻機
(1889) ~ 1946-05-3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홍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김홍기는 1914년 미국 네브래스카주 헤이스팅스 소년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재직하였다. 1919년에는 러시아에서 한인교육 등을 통해 독립운동을 전개하던 서오성(徐五星)과 정보를 교환하는 등 독립운동을 지원하였다. 1928년 9월 이후에는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동지회 시카고지회 외사부 담당, 서기를 역임하였고, 1944년 6월 한국 외교위원부 내무위원부 위원에 선임되었다. 1919년 이후 특별의연, '내지한재의연', 광복군 후원금, 독립금 등의 명목으로 백여 원을 지원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1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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