羅奉山
1860-05-16 ~ 1910-11-17·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나봉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가평(加平) 사람이다. 1907년 8월 10일경 박래병(朴來秉) 의병부대에 참가하여 항일활동을 개시하였다. 같은 해 9월 중에는 총기를 휴대한 동료 100여 명과 함께 경기도 양주군(楊州郡)을 습격하여 의류(衣類) 50명분을 수집하고, 이어 같은달 영평군(永平郡 : 현재 抱川郡) 지구류지(芝久留地)의 조판서(趙判書)로부터 군자금 1천냥을 모집하고 귀대하다가 일경에게 붙잡혔다. 1909년 1월 28일 경성지방재판소에서 소위 강도죄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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