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炳夏
1894-02-18 ~ 1947-01-3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남병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영덕(盈德) 사람이다. 1919년 3월 18일 영덕군 영해면(寧海面) 성내동(城內洞) 장터에서 김세영(金世榮)·정규하(丁奎河) 등이 주도한 독립만세 시위운동에 참가하여 2,000여명의 시위군중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출동한 일경을 구타하고 경찰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격렬한 시위를 벌이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이해 6월 5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였으나 9월 30일 대구복심법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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