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錫祐
1871-09-09 ~ 1933-02-11·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남석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청송(靑松) 사람이다. 1906년 3월 정용기(鄭鏞基)가 거의하고자 지역별로 책임을 맡겨 창의계획을 추진할 때 영양(英陽)·봉화(奉化)지역을 맡아서 군기를 모집하여 활동하였다. 그후 산남의진에 입진하여 종사(從事)로 임명되어 각 지방에 출전하여 활약하였다. 1907년 10월 입암전투(立岩戰鬪)에서 정용기(鄭鏞基) 의병장을 비롯하여 많은 장병이 순국하자 남석구(南錫球)와 재의거하여 청송(靑松)지방에서 싸웠다. 그러나 사태가 불리하여 부득이 은신생활을 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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