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曰紀
1912-11-12 ~ 1992-07-23·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남왈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울진(蔚珍) 사람이다. 1919년 3월 3·1독립운동 당시 미봉산에서 대한독립만세를 고창(高唱)하였다고 한다. 1933년 8월 29일 일제에게 강제로 국권이 침탈당한지 23년째를 맞아 울진 연호정(蓮湖亭)에서 동지 14인이 모여 조선독립공작당(朝鮮獨立工作黨)을 조직하는데 참여하였고 1933년 울진농민조합을 조직하여 농어촌민을 계몽하며 독립운동을 전개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는 1935년 7월 7일 함흥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1년6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후에도 8·15광복때까지 독립운동을 계속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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