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容祐
1880-06-20 ~ 1965-01-02·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南昌祐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남용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남 서산(瑞山) 사람이다. 1919년 3월 19일 서산군(瑞山郡) 대호지면(大湖芝面) 도리리(桃李里) 장터에서 대호지면장 이인정(李寅正)과 남상직(南相稷) 등과 함께 독립만세시위의 행동대원으로 참가하여 시위군중과 더불어 독립만세를 고창하였으며, 정오경에는 경찰주재소를 습격하여 시설물을 파괴하다가 붙잡혔다. 그리하여 동년 12월 25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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