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重熙
(1873) ~ (1945-0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남중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7년 중국 훈춘[琿春] 석두하자(石頭河子)에서 신민부(新民府) 경무부장(警務部長)으로 활동했다. 김좌진(金佐鎭)과 동향 출신인 그는 줄곧 김좌진과 함께 독립군 활동을 전개했다. 신민부 간부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였던 그는 1928년 1월 일본 경찰과 중국군 1개 중대가 신민부를 습격하였을 때 중앙집행위원장 김혁(金赫) 등이 체포된 데 이어, 동년 2월 경리부 위원장 유정근(兪正根) 등과 함께 체포되었다. 그는 이 일로 1929년 징역 2년을 받아 신의주감옥(新義州監獄)에서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 김좌진 장군의 피살 사실을 알고는 은둔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5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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