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俠俠
(1912) ~ 미상·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남협협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8년 11월 전라남도 광주군(光州郡)에서 광주여자고등보통학교(光州女子高 等普通學校)에 재학 중 비밀결사 소녀회(少女會)에 가입하였으며, 1930년 1월 광 주학생운동에 참가했다가 옥고를 치렀다. 1928년 11월 초순경 전라남도 광주군에서 광주여자고등보통학교 재학 중 장 매성(張梅性)의 발의에 따라 동교생들로 동지를 규합하여 비밀결사를 조직하기 로 계획하였다. 이에 광주읍내 공립사범학교(公立師範學校) 부근에서 남협협· 박옥련(朴玉連) 등 6명이 모여, 여성을 남성의 압박으로부터, 또한 무산대중을 자본계급의 압박으로부터 각각 해방시킬 것을 목적으로 하는 비밀결사를 조직 할 것에 찬동하고 소녀회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였다. 동인(同人)들을 회원으로 삼아 매월 한 차례 회합하여 우선 사회모순을 연구할 것을 협의하였다. 1929년 11월 3일 광주학생의거가 일어났을 때 소년회 회원들은 광주역전에서 붕대와 도포약을 가지고 뛰어와 부상 학생을 구원하였다. 1930년 1월 15일 학생 비밀결사가 일본 경찰에 노출되어 남협협 등 12명이 광주경찰서에 체포되었다. 1930년 10월 6일 광주지방법원(光州地方法院)에서 소위 치안유지법(治安維持 法) 위반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5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3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3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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