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元燮
1877-01-28 ~ 1950-03-23·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노원섭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 동곡리 출신이다. 1907년 고향인 공주 용당(龍堂)에서 거의하여 의병 500여명을 이끌고 금산(錦山)을 공격하여 일군을 대파하고 일인 10여 명을 살상하고 일본인 가옥을 소각하였다. 이때 150명의 의병을 3대로 나누어 포위하고 금산의 우편국 세무서 등을 소각하기도 하였다. 1908년 용당·무주·진산·고산 등지에서 일군과 교전 끝에 체포되어 전주지방법원에서 12년 유배형을 받고 제주도에 유배되었다가 1910년 소위 합방특사로 풀려나 귀향하였다. 1919년에는 3·1운동에 참가하는 등 계속 활약하였으며 광복 후에는 초대 공주유도회장과 공주군 민족정기단장을 지냈다고 한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77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1977
독립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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