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炯達
(1869) ~ 1932-11-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노형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869년 경기도(京畿道) 양주군(楊州郡) 주암면(朱岩面) 마전리(麻田里)에서 태어났다. 1905년 5월 멕시코 유카탄으로 이민을 가서 에네켄농장에서 일을 하였다. 1911년 대한인국민회 메리다지방회 구제원으로 활동했으며, 베라크루즈주 남쪽에 있는 오학기나(Oaxaqueno) 지방으로 이주하였다. 오학기나로 이주한 한인들은 1911년 12월 17일 오학기나지방회를 신설하였는데, 노형달은 오학기나지방회 설립 당시 구제원에 임명되었다. 1914년 오학기나지방회 평의회 평의원에 선출되었고, 유카탄으로 이주하여 1915년 11월 메리다지방회 법무원에 임명되었다. 1924년도 메리다지방회 학무원에 선임되었으며, 1930~1932년도 메리다지방회 부회장에 선출되었다. 1931년 12월 7일 인구조사위원으로 임명되었다. 1932년 11월 20일에 별세하였다. 1914년부터 1932년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의무금, 인구세, 구제금, 후원금, 이충무공유적보존금 등을 납부하였다. 정부는 2021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21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