都大元
(1861) ~ 1920-11-03·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도대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강계(江界) 사람이다. 만주에서 독립운동 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1910년을 전후하여 해외에 독립운동기지를 건설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독립운동가들 사이에 활발히 전개되었다. 특히 1919년 3·1운동 이후 만주 서간도 지역에서는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 등 다수의 독립운동단체들이 조직되었다. 이들 독립군 단체들은 만주지역에서 뿐만 아니라 국내 북부지역에도 진공하여 활발한 대일투쟁을 전개하였다. 도대원은 이 시기 봉천성(奉天省) 통화현(通化縣) 금두화락(金斗 洛)에서 청년단을 조직하는 등 활동하다가 1920년 11월 일본군에 붙잡혀 쾌당모자(快當帽子)에서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8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8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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