柳承洛
(187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류승락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상북도 안동 출신 의병 독립운동가이다. 1905년 11월 일본이 강요한 을사조약에 의해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침탈당했고, 1907년에 고종이 강제퇴위 되었다. 아울러 진위대를 비롯한 대한제국의 군대가 해산되고, 해산 군인들이 의병부대에 합류하면서 의병운동이 새롭게 고조되었다. 이에 경상북도 안동 출신인 류승락은 류시연의진에 소속되어 의병투쟁을 전개했다. 그러다가 일본경찰이 의병으로 위장한 변장순사대를 임동면에서 만나서 체포되었다. 1909년 6월 14일 ‘강도죄’로 기소되었다. 정부는 202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2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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