馬雷柄
1888-06-29 ~ 1950-06-25·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馬應俊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마뇌병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1년 9월 강원도 인제(麟蹄)에서 장총단(長銃團)을 조직하여, 1922년부터 1927년까지 강원도 홍천(洪川)·인제·춘천(春川) 등에서 장총단원으로 군자금을 모집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21년 9월 강원도 인제에서 동생 마만봉(馬萬奉)이 박순구(朴順九)와 함께, 한말 의병 활동을 하다가 일본 군대에게 살해를 당한 선친의 원수를 갚고자 장총단(長銃團)을 조직하였고, 마뇌병은 이에 가담하여 박순구 등과 함께 경찰관서를 공격하여 경찰관을 처단할 것을 협의하였다. 1924년 12월 3일 마도현(馬道賢, 마뇌병의 형)·마만봉·박순구 등과 함께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斗村面) 천치리(泉峙里)의 장성칠(張聖七)에게 군자금을 요구하였으나 실패하였다. 장총단은 형제 또는 내외종(內外從)의 인척 관계로 모두 12인으로 구성되었는데, 이후 1927년 11월까지 강원도 인제에 있는 가리산(伽里山)을 근거로 하여 인제군 일대와 홍천·춘천·양구 등지에서 걸쳐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1927년 11월 검거되어 1928년 10월 2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살인미수·강도·강도살인·강도미수죄로 징역 3년을 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1930년 9월 13일 서대문형무소(西大門刑務所)에서 출옥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2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2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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