馬天龍
1894-04-04 ~ 1930-05-19·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馬天容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마천룡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함경북도 길주(吉州) 동해(東海) 사람이다. 1914년 만주 간도(間島) 동명학교(東明學校)를 졸업하고 부친인 북간도국민회장(北間島國民會長) 마진(馬晋)을 도와 동지규합과 청소년의 항일교육에 진력하였다. 1920년 4월에는 국민회 군무위원으로 있으면서 이 광(李光)·고덕승(高德承)·홍범도(洪範圖)위원과 같이 항일무력투쟁을 위한 무기구입을 위하여 노령(露領)까지 갔다오는 등 적극적인 항일투쟁을 하였다. 1921년 10월에는 서간도 군비단(軍備團)과 북간도 국민회를 통합하여 대한의용군사회(大韓義勇軍事會)가 조직되자 그 재무부 모연원(募捐員)으로 군자금 모집을 위하여 활동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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