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舜朝
1895-08-0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명순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평양남도 대동군(大同郡)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조사원에 선임되었다. 1919년 12월부터 1920년 4월경까지는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 군무부(軍務部) 서기로 활동하기도 했다. 1932년에 대한인국민회 시카고지방회 회원, 1933년부터 1940년까지는 로스엔젤레스지방회 회원이 되어 활동하였다. 한편 1931년부터 1945년까지 수차례에 걸쳐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것이 확인된다. 대한인국민회는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공립협회(共立協會)와 하와이 한인합성협회(韓人合成協會)가 통합하여 조직된 조직이다. 1909년 통합 당시 명칭은 국민회였다. 1910년 대동보국회를 흡수하면서 대한인국민회로 개칭하였다. 기관지로 『신한민보(新韓民報)』를 발행하였다. 대한인국민회는 국외 한인을 망라하기 위해 미주의 북미지방총회를 비롯하여 하와이에 하와이지방총회를 두었고, 멕시코지방회, 시베리아지방총회, 만주지방총회 등이 순차적으로 조직되었다. 명순조는 1920년대 임시정부 역원으로, 1930년대 이후에는 대한인국민회 회원으로 항일독립운동을 위해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정부는 2018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8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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