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熙瑄
1893-02-01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明仁文, 明熙善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명희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영변(寧邊) 사람이다. 1922년 2월 평북 영변에서 의용군으로 활동하면서 동지 5명과 함께 일경 2명을 사살하였다. 그 후 명희선은 1922년 8월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 의용군에 가담하였다. 당시 함께 활동했던 의용군의 주요 간부를 보면, 제1대대장 강남도(姜南道), 제1중대장 백광운(白狂雲), 제1소대장 김보국(金保國), 제2소대장 전봉도(全奉道), 제3소대장 김기준(金基準), 제2중대장 최석순(崔碩淳), 제1소대장 김 전(金田), 제2소대장 이규성(李奎星), 제3소대장 신태봉(申泰鳳), 제3중대장 최시흥(崔時興), 제4중대장 홍기주(洪基柱), 제1소대장 장세룡(張世龍), 제2소대장 김국보(金國輔), 제3소대장 신홍영(申洪永) 등이었다. 명희선은 1923년 6월경 통의부 의용군으로서 평북 삭주군(朔州郡) 수풍면(水豊面) 용흥동(龍興洞)에 군자금을 모금하러 갔다가 일경에 발각되어 동지 홍학순(洪學淳)·한성찬(韓成贊)·김상순(金相淳)·김병규(金炳奎) 등과 함께 일경과 2시간 동안 교전하였다. 그리고 1924년 8월에는 평북 연변에서 영변경찰서 수사대와 교전하는 등 무장항일투쟁에 앞장섰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5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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