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鳳植
(1913) ~ 미상·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문봉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9년 11월 3일 광주학생운동이 일어났다. 1930년 1월 서울에 20여 개교의 남녀학교 학생들은 ‘연합시위운동’을 준비했다. 15일 오전 9시 30분 각 학교 학생들은 일제히 ‘만세’를 외치며 종로 네거리로 모여들었다. 문봉식은 이때 실천여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었다. 그녀는 1월 15일 연합시위운동에 참여했다. 그녀는 경성여자상업학교(京城女子商業學校) 학생들과 함께 로 종로 방면으로 갔으나, 도중에 경찰에 체포되었다. 그녀는 이른바 ‘경찰범처벌규칙 위반’으로 구류 20일 처분을 받고 종로경찰서에 14일간 구류되었다.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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