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壽玉
(1911) ~ 미상·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문수옥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9년경부터 유재성(劉載星)‧정진수(丁瑨壽) 등이 전라남도 장흥군(長興郡) 남면(南面)에서 가난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야학을 운영하였다. 이들은 야학을 통해 항일의식과 사회주의 사상을 교육했다. 1933년 5월 해남군(海南郡)에서 농민노동운동의 통일적 지도기관을 목표로 전남운동협의회(全南運動協議會)가 조직되었다. 이후 농민운동에 주력하기로 방침을 변경하고 장흥군을 비롯하여 강진군(康津郡)‧영암군(靈巖郡) 등에 조직을 확대했다. 같은 해 8월 장흥군에도 유재성 등의 주도로 전남운동협의회 산하 적색농민조합건설준비위원회가 조직되었다. 적색농민조합건설준비위원회는 소작료 감면, 호세(戶稅) 인하 등을 내세우며 혁명적 농민조합 결성을 추진하였다. 장흥군 남면에 거주하던 문수옥은 이와 같은 전남운동협의회에 가입하여 활동하다가 1934년에 체포되었다. 그 결과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9월 15일에 기소유예 처분되었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