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采浩
1924-11-27 ~ 2008-10-12·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문채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구례(求禮) 사람이다. 1943년 10월 중순 일제에게 강제로 징집되어 중국 산서성(山西省) 안읍지구(安邑地區)의 일본군 3541부대에 주둔하고 있으면서 중국 중경(重慶)에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와 광복군(光復軍)이 있다는 정보를 듣고 광복군으로 입대하기 위하여 탈출을 기도하다가 1944년 12월 탈출에 성공하였다. 1945년 4월 중국 중경에 도착하여 토교대(土橋隊)에 입대하여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光復軍總司令部 警衛隊)에 배속되어 특수임무를 수행하면서 활동하다가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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