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澤麗
1899-11-11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문택려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의 독립선언서 낭독을 계기로 만세시위가 전국으로 확대되었다. 함경북도 무산군에서는 4월 7일에 만세운동이 추진되었다. 무산공립보통학교(茂山公立普通學校) 학생인 남송식(南松植)‧이시화(李時和) 등이 시위를 주도했다. 같은 학교 학생이던 문택려도 그들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교문을 나서며 만세를 외쳤다. 이들은 교문 밖에서 300~400명의 시민들과 합류하여 시내를 행진했다. 그로 인하여 체포되어 1919년 5월 13일 청진지청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태 90도 형을 선고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