閔無恤
미상 ~ 1415·고려 이전
태종비 원경왕후의 동생으로 형 민무구·민무질의 옥에도 무사했으나, 1415년 동생 민무회의 사건에 연루되어 국문 끝에 원주 유배지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공식자료, 원문 사료, 족보, 당사자·가족의 진술 등 강한 근거로 확인한 정보입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민무휼 항목 높은 신뢰도
“본관은 여흥(驪興). 민적(閔頔)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민변(閔忭)이고, 아버지는 여흥부원군(驪興府院君) 민제(閔霽)”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자료센터
인물관계정보(만가보) 높은 신뢰도
양쪽 계보가 공통조상까지 기록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민무구閔無咎
생몰년 미상
민제閔霽
1339 ~ 1408
민상정閔祥正
민적閔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