閔泳珠
1923-08-15 ~ 2021-04-30·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민영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서울 종로(鍾路) 사람으로 상해에서 민필호(閔弼鎬)의 장녀로 태어났다. 민영주는 1940년 9월 17일 한국광복군 총사령부가 창설되었을 때 광복군에 입대하였다. 1942년 1월에는 한국임시정부 내무부 부원으로 파견되어 근무하였으며, 중경방송국(重慶放送局)을 통한 심리작전 요원으로 활동하였다. 1944년에는 한국독립당에 가입하였으며, 임시정부 주석판공실 서기로 파견 근무하기도 하였다. 1945년 4월에 광복군 제2지대에 편입되어 복무하였다.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수여받았으며, 역시 광복군이던 김준엽(金俊燁)의 부인이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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