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德柱
(1894)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덕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2일 전라북도 전주군 전주면에 「독립선언서」가 전달되었다. 기전여학교(紀全女學校)의 교사와 학생과 종교인들이 독립만세운동의 추축이 되었다. 3.1운동 이후 일본 경찰은 장터를 중심으로 경계를 강화시켰다. 3월 13일 학생, 종교인 등 약 150여 명이 전주공립제2보통학교(全州公立第二普通學校) 교정에 모였다. 이들은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박덕주는 이 당시 상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그는 전주공립제2보통학교 시위에 참여했다. 박덕주 등 시위 군중은 전주우편국(全州郵便局)으로 갔다. 일본 경찰은 시위대를 무력 진압했지만, 독립만세운동은 이날 밤까지 진행되었다. 박덕주는 3월 13일 전주면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다. 일본 경찰은 시위 참가자 잡아들였으며, 그는 이 과정에서 붙잡혔다. 8월 4일 광주지방법원(光州地方法院) 전주지청(全州支廳)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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