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孟斗
1926-07-19 ~ 1943-01-23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맹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41년 경남 통영군(統營郡) 통영면(統營面) 온망조합에 근무하면서 '조선독립만세'라고 쓴 벽보를 붙이고 전단을 만들어 돌리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던 중 순국하였다. 1941년 경남 통영군 통영면에 소재한 온망조합 창고 벽에 큰 먹 글씨로 '조선독립만세'라고 벽보를 써 붙이다가 잠복 순찰 중이던 한국인 고등계 형사 변 모와 박 모에게 체포되었다. 이전에도 독립운동을 고취하는 벽보를 만들어 밤을 이용해 거리에 손수 써 붙이는 한편,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본받자는 등의 전단을 만들어 뿌렸다. 1942년 3월 20일 부산(釜山) 검사국으로 송치되었으며, 이른바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으로 징역 단기 1년, 장기 3년을 받고 옥고를 치르다가 1943년 1월 23일 인천소년형무소에서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15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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