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炳植
1898-07-07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병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0일 오전 10시 경 함남 단천군에서 천도교구장 염원형(廉元亨) 등이 최제우 환원(還元) 25회 기념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천도교인들은 단천군 읍내에서 전개된 만세시위에 군중들과 함께 참여했다. 약 600명의 시위 군중을 저지하기 위해 출동한 단천 헌병분대의 헌병들의 발포로 수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박병식은 이날의 시위에 참여한 후 체포됐다. 박병식은 1919년 5월 23일 함흥지방법원 제1심 재판에서 이른바 소요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했지만 기각됐다. 정부는 202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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