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福仁
(1878) ~ 1911-11-02·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복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영평(永平) 사람이다. 1908년 10월 6일 연기우(延基羽) 의진에서 활동하던 중 의병활동상황을 일경에게 밀고한 궁촌리(宮村里) 이장 김치범(金致範)을 경기도 영평군 서면(西面) 산내정리(山內井里) 산속으로 납치하여 처단하였다. 이어 1909년 10월 10일 홍경칠(洪敬七)과 함께 영평군 하리면(下里面)에서 김규묵(金圭默)으로부터, 또 동년 11월 8일 동군 남면(南面)의 이시영(李時寧)으로부터 각각 군자금을 모집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붙잡혔다. 그후 1911년 9월 15일 경성지방재판소에서 소위 고살(故殺) 및 강도죄로 교수형을 선고받고 항고하였으나 1911년 10월 6일 경성공소원과 동년 10월 16일 고등법원에서 기각, 형이 확정되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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