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奉吉
1902-04-22 ~ 1960-02-02·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朴漢卿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봉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중외일보 기자로 근무하던 그는 1920년대 경성출판노동조합(京城出版勞動組合) 집행위원 및 중앙청년동맹(中央靑年同盟) 집행위원 등으로 활약하면서 사회주의 계열의 항일투쟁을 전개했다. 1928년 이후 신간회(新幹會) 경성지회에서 활동하다가 1929년 7월 동 지회 상무집행위원으로 선임되었으며, 조선공산당(朝鮮共産黨) 재건운동에도 힘을 쏟았다. 조선공산당으로 활동하였던 그는 1929년 고려공산청년회(高麗共産靑年會) 후계간부 조직에 참여하던 중 1930년 소위 ‘조공재조직준비위원회 검거사건(朝共再組織準備委員會 檢擧事件)’으로 체포되어 징역 3년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5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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