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琫來
1878-04-26 ~ 1950-08-05·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朴正文, 朴順京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봉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라북도 김제 봉남 도장 출신이다. 1905년 항일투쟁을 결심하고 만주로 망명하였다가 1910년 이후 대한독립의군부 의병으로 활약하였다. 1920년 음 7월 동지와 같이 노령에서 총기·탄환을 구입하여 양자구(楊子溝)에 있는 대한의군단 단장 이병준(李秉俊)에게 인도하였으며 같은 해 8월에는 망원경, 시계 등을 구입하여 의군부장 이범윤(李範允)에게 인도하였다. 그러나 같은 해 10월 초 소총 125정과 탄환 12,500발을 구입하여 운반하다가 체포되어 경성복심원에서 징역 5년형을 받고 고등법원에 상고하였으나 1921년 6월 18일 징역 5년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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