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奉石
1877-03-05 ~ 1932-05-2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봉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충북 괴산(槐山) 사람이다. 1919년 3월초순 이래로 서울 및 전국 각지에서 독립을 요구하는 함성이 끊임없이 울려퍼지자 이곳 괴산군 연풍면(延豊面)에서도 독립만세시위운동을 일으키기로 계획하고, 같은 해 3월 28일 연풍면에 있는 보통학교 앞에서 조세기(趙世基)와 같이 주민들을 규합하여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시위를 벌이다가 일경의 무력탄압으로 시위가 중지되고 붙잡혔다. 같은 해 4월 22일 공주지방법원 청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및 소요로 태 90도를 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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