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鳳益
1893-05-29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朴逸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봉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함경남도(咸鏡南道) 홍원군(洪原郡) 용운면(龍雲面) 출신으로 1923년 봄에 연길현(延吉縣) 의란구(依蘭溝)로 이주하여 농업에 종사했다. 북만주의 민족주의 계열 독립운동 단체이자 군정부인 신민부(新民府)의 선전원으로 활동하였다. 1927년 3월 1일 한인들의 3.1운동 기념 행렬을 막기 위해 하얼빈(哈爾濱) 일본총영사관 경찰서에서 7명의 경찰을 북만주 중동선(中東線) 흥륭진(興隆鎭)에 파견했다. 그 결과 중동선 조밀현(鳥密縣)에서 활동하던 박봉익 등 10명의 신민부 선전원들이 체포되었다. 이들은 같은 해 8월 10일 신의주지방법원에서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신의주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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