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善群
1891-05-1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선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1년경 황해도 일대에서 공채증서(公債證書)로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21년경 황해도 일대에서 동지 문현서(文賢瑞) 등과 함께 군자금 공채(公債)를 매각하며 독립운동을 위한 자금을 모집하는 활동을 전개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1921년 5월 3일 해주지방법원(海州地方法院) 송화지청(松禾支廳)에서 이른바 1919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징역 1년을 받고 공소했지만, 평양복심법원(平壤覆審法院)에서 기각되어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1922년 5월 9일 문현서와 함께 출옥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6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6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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