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星日
1887-08-07 ~ 1947-04-2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성일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남 통영(統營) 사람이다. 1919년 당시 통영군 통영면 조일리(朝日里)에 살고 있었으며, 같은면 신리(新里)에 사는 김재욱(金在旭)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계획하였다. 그는 1919년 3월 28일 하오 5시경 통영면 장터에서 김재욱이 작성한 '조선독립만세'라고 쓴 종이기를 휘두르며 1,000여 명의 주민을 선도·규합하여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그후 4월 18일 부산지방법원 통영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형을 선고받고 공소를 제기하였으나 5월 12일 대구복심법원에서 기각, 형이 확정되어 1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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