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受永
1871-09-28 ~ 1945-02-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수영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강원도 영월(寧越) 사람이다. 1919년 4월 21일 영월군 주천면(酒泉面) 금마리(金馬里)에서 장날을 이용하여 박광훈(朴光勳)·박재호(朴在鎬) 등과 함께 독립만세 시위운동을 계획하고 영월군수 석명선(石明瑄)이 강연을 하기 위해 금마리에 오자 만세연명부(萬歲連名簿)에 서명하도록 한 후 군수에게 수백명의 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케하며 시위를 벌이다가 일경에 붙잡혔다. 같은 해 5월 19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 6월형을 받고 공소하여 7월 7일 경성복심법원에서 원판결이 취소되고 징역 8월형을 다시 선고받아 상고하였으나 9월 18일 고등법원에서 기각되어 8월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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