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言
(1892) ~ 1920-11-07·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박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중국 길림성 연길현(吉林省 延吉縣)에서 항일활동을 하던 중 일제 밀정(密偵)의 가족을 응징하려다 일군에게 붙잡혀 1920년 11월 7일 사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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